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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건설 동반성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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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건설, 동반성장펀드 금액 증액 등으로 파트너사 상생 협력 강화

2021-01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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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   <롯데건설이 자금지원 프로그램 금액을 대폭 증액했다 [오른쪽은 롯데건설 박은병 외주구매본부장]>


롯데건설[대표이사 하석주]은 6일 파트너사에 지원하는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직접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대폭 증액했다.


이번 자금지원 프로그램의 증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금 유동서어에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뤄졌다.

직접대여금은 파트너사가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무이자 대여금을 운영해 파트너사에 단기 운영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. 롯데건설은 기존 50억원이었던 직접대여금을 100억원으로 증액했으며, 파트너사의 대출 기간도 1년으로 연장했다. 이 외에도 대여금을 이용한 파트너사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직접대여금 이용시 파트너사가 부담하던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도 롯데건설이 부담하기로 결정했다.

동반성장펀드는 IBK 기업은행 자금예탁을 통해 조성되는 상생펀드이며, 롯데건설이 예치한 자금을 파트너사에게 대여해주고 그 대출 이자를 감면해주는 프로그램이다. 롯데건설은 예치금을 기존 540억원 규모에서 570억원 규모로 증액했으며, 파트너사에 0.65 ~ 2.05% 포인트의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. 또한, 이자감면 혜택과 더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파트너사에게 채용 축하금 [직원 30만원, 기업 50만원]도 지급한다. 

한편, 롯데건설은 이미 작년 2월부터 외주 파트너사의 하도급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이어, 지난 연말에 외주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자재 관련 파트너사들의 대금도 현금으로 지급했다. 

또한, 20년도에 발행한 기업전용구매카드 금액 중 만기가 21년으로 넘어가는 모든 금액 [551억원]을 미리 결제해 연말에 노임, 자재비 등을 지급하는 파트너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줬다. 

롯데건설 관계자는 "2011년부터 파트너사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, 파트너사의 니즈 충족을 위해 끊임없는 고민을 거듭해 왔다" 며 "이번 결정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서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.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 시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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