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롯데건설은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과 업무를 제휴하여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 파트너사 긴급자금 지원을 비롯한 파트너사의 재무건전성 및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, 지원금액과 형태를 확대할 예정입니다.
롯데건설은 직접지원, 혼합지원 및 간접지원 방안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.
직접지원은 파트너사에게 단기 무이자로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, 기존 50억원, 6개월로 운영하던 것을 2021년부터 1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, 그 기간도 12개월로 연장하였습니다. 아울러 직접지원 이용시 파트너사가 부담하던 지급보증서 발급 비용 역시 롯데건설이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.
또한 혼합지원은 2010년 100억, 2011년 200억, 2012년 100억, 2015년 140억에 이어 2021년 30억을 추가 조성하여 총 570억원 규모의 자금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 이를 통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2~3% 금리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
추가적으로 네트워크론을 조성하여 파트너사가 매출실적을 근거로 금리 우대와 대출한도 증액을 받을 수 있도록 간접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

롯데건설은 파트너사 대금지급을 100% 현금성 결제로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파트너사 현금결제비율을 높여 '20년 2월부터 모든 외주계약에 대해 100% 현금 결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 향후에도 현금지급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 예정이며, 지급일은 10일 이내에 지급하는 것으로 개선하였습니다.